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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FA 투자' 롯데, 민병헌 패싱하고 양의지 기다렸어야
구미  (Homepage) 2019-06-19 00:45:56, 조회 : 31, 추천 : 3




        



        
http://https://sports.news.naver.com/kbaseball/news/read.nhn?oid=109&aid=0003914795










거슬러 올라가자면 당시 모기업 롯데는 세무조사와 아버지 형, 동생 등등 그룹 전체가 구설수에 올랐습니다.







롯데 제품 불매운동까지 벌어졌고요. 우리나라에서 벌어 들인 돈 대부분이 일본으로 가는 구조라는게 







뉴스에 나왔죠.







그러면서 강민호까지 삼성으로가니 여론은 롯데를 질타 했죠.







당시 롯데그룹의 이미지는 최악이였고 롯데 자이언트도 프로트 개혁이니 뭐니 말이 많았습니다.







분위기는 이랬고요.
















지금은 100억원 계약한게 정설이지만 그때 기사로 봐도 롯데는 80억을 제시 했다. 삼성과 계약건을 알고 







80억을 급하게 제시 했다 등등 말이 많았습니다. 또한 탈 롯데라는 말도 있고요.







제가 기억하기에는 밤에 오피셜로 기사 나온걸로 압니다. 아무도 예상 못한 시나리오죠.







그러다가 갑자기 민병헌 영입이 터졌죠.







그래서 많이들 강민호 때문에 부랴부랴 영입한것 같다고 얘기하는 겁니다.







기자가 솔직히 틀린 말은 아니죠. 이런 기사가 그 당시에도 나왔으니까요.
















하여튼 과한 금액으로 급하게 잡은 건 맞다고 봅니다. 솔직히 어느팀이 민병헌을 80억에 잡아요.







전 강민호를 잡았어야 했던게 롯데에 더 이득이 된다고 봐요.







결과론적이다? 그렇다면 그 당시에 롯데에 포수 중 대안이 있었나요? 지금은 있나요? 앞으로도 있나요?







포수 3명을 돌리고도 답을 얻지 못하는 지금의 롯데 입니다.
















강민호를 놓친건 실수이고 민병헌은 과했습니다.
















지금 타격력 좋잖아요.
류중일

양상문 이 갔으니 투수력도 좋아질것이고 삼박자를 맞추기 위해서는 이제 포수만 







남은거죠.







이제까지 투자한걸 생각해서라도 양의지 데리고 와야 된다고 봅니다.
















롯데는 류중일한테 애들 키우라고 감독 시킨거 아닙니다. 투자한 결과를 뽑으려고 하는거죠. 류중일이 







애들 키우는 감독은 아니잖아요.







역대 최대금액 FA, 최대금액 연봉을 쓰는 현실에 할건 해봐야 한다고 생각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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