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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어제 토론 재미있게 봤습니다.
김지연  2007-07-13 09:43:49, 조회 : 1,840, 추천 : 35


1부만 봤습니다.
이안이라는 가수가 물의를 일으키긴 했으나,
대체적으로 오선생님께서는 조리있게 토론하셨습니다.

반대로 전거성이라고 불리우는 전변호사님의
편협한 사고는 ...역시 어쩔 수 없었던 것 같습니다.

이 분의 토론특징은 자신과 생각이 다르면
'공부좀 하고 나오십시오'..라고 얘기한다는 거지요.
얼마전 군가산점 토론에서도 그런 발언을 많이 해서
진행자에게 제지를 당했습니다.

이분은 세상은 점점 바뀌고 있는데 그 흐름을 따라오지 못하는
남성들의 문제점을 그대로 보여주는 분이시더군요.

2부를 보지 못해서 어떻게 결론을 내렸을지 모르지만,
알파걸에 대한 발언보다는 남녀차별, 군가산점에 대해서 더 할말이
많아 보였습니다.

알파걸의 존재는 시대의 현실을 보여주고,
어떻게 보면 알파걸이 등장하는 것은 이 사회의 당연한 현상이라고
생각합디다.

알파걸에 대해 남녀차별적인 사상으로밖에 생각하지 못하는 전인책변호사의
패널선정은 EBS의 잘못된 선택이었고, 시청율을 겨냥한 선택이지 않았나..생각합니다.

더불어 알파걸의 존재가 더이상 토론거리가 되지 않는 세상,
여서이 사회에서 가정에서 활약하는 것이 더이상 논란거리가 되지 않는 양성평등의 세상이 하루빨리 오기를 기원합니다.


박철호
전변호사님이 토론의 주제와 다른 말을 한 것은 좀 미스라고 생각합니다만
누가 편협한 사고방식을 갖고있는지는 다시 생각해 보셔야 하지 않을까 합니다
2007-07-13
09:53:24



김지연
저는 남자직원들과 똑같이 야근합니다.
가부장제에 길들여진 여성들이 아직도 남성가장의 부양에 의존하는 모습을 보이기는 하지만,
사회에서 남성들보다 더 열심히 일하는 여성들이 점점 늘어가고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럼에도 남자는 사냥을, 여자는 살림을 하던 원시시대 발언을 하면서
여자는 여자의 영역에서만 일을 하라는 망발이 편협하다는 것입니다.
여직원은 일찍 퇴근하려고 한다는 발언이 편협하고 여성비하적인 발언이라는 겁니다.
울 회사에는 퇴근시간이면 칼같이 퇴근하는 남자과장이 여럿입니다.
전변호사는 여직원은 숙직도 못하고 칼퇴근하려고 하는데 어느 회사에서 여자르 많이 뽑으려고 하느냐고...이런 소리를 하더군요.
개념상실입니다. 조갑제수준입니다.
2007-07-13
10:05:37



랜디로즈
여자는 여자의 영역에서"만" 일하라고 누가 그럽디까? 그것도 과다 피해망상증때문에 그런 식으로 들리는게 아닌지요? 그리고 솔직히 칼같이 퇴근하는 남자과장이 여럿입니까? 아니면 칼같이 퇴근하는 여성분들이 여럿입니까? 비율로 따지시죠 비율로 그리고 여직원은 숙직도~ 이구절에서 전원책 변호사님께서 궁극적으로 말하고자 하는게 과연 그런것일까요? 좀 알고좀 말합시다 논지를 제대로 파악하고 말씀하시죠 개념상실이군요. 누구수준이라고 말하질 못하겠습니다. 그 누구께 죄송해서 2007-07-13
10:09:55



지연옵빠
위에 김지연씨.... 정말 댁들 같은 생각을 가진 사람이 있군요? 아 놀랍다 남녀평등이 아닌 인간평등이 이뤄져야 한다 2007-07-13
10:13:56



박철호
모든 여자분들이 김지연님 같으면 얼마나 좋을까요
김지연님의 일하는 모습은 남녀를 떠나 좋은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저도 물론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아직까지는 대부분이 그렇지 않다는 말입니다
2007-07-13
10:14:47



랜디로즈
솔직히 제 주변에도 시집잘가서 먹고 살겠다는 사람들 많습니다. 솔직히 지금 사회 분위기가 배우자는 능력있는 남성이어야 한다 라는 분위기가 대세이지 않습니까? 이건 무얼 의미 하는 것일까요? 그래서 안된다는겁니다. 그렇게 남녀평등 어쩌구 저쩌구하는 유럽을 보시죠? 아 배우자 선택할때 그리 능력을 중요히 합디까? 2007-07-13
10:15:15



웃기네
웃기시네요. 대다수의 여자들을 보십시오. 권리만 있지 의무는 없습니다. 님께서는 야근 하시나본데 대다수의 여자들. 야근하라고 하면 내가 왜? 이럽니다. 때문에 다른 남자들이 거의 매일 야근하게되죠. 그러면서 야근한 남자들이 돈 더받고 더 인정받으면 자신들이 여자라서 돈 적게받고 인정 안해준다고 ㅈㄹ합니다. 이게 현실입니다. 뭐 힘든일 시키려고 해도 내가 회사에 힘든일 하러왔냐고 안한다고 하고 그게 그대로 남자직원들에게 전가가 되죠.
여자의 영역에서만 일하라고요?? 전원책이 그랬습니까?? 오히려 가사평동 5:5 인정할건 인정하고 좋은 모습이던데요?? 그렇지만 여성들은 뭡니까?? 무조건 인정안합니다.
솔직히 맞는말입니다. 남자직원보다 일 적게하고 뒤로 빼고 뺸찌부리는데 회사에서 뽑고싶습니까?? 저희 아버지, 어미니가 그러시더군요. 두분 다 회사 중역입니다. 여자애들은 차별에서 밀리는게 아니라 인성에서 밀리는 것이랍니다. 면접에서 일요일에도 회사가 당신을 필요로하면 나올 수 있냐고 물어보면 대다수의 남자들은 O.K입니다. 하지만 여자들은 아니라더군요?? 직장에서 남자직원을 이뻐할수 밖에 없는게 여직원들 뺑끼부리고??

무조건 여성차별, 여성비하로 몰고가지 마십시오. 무슨 피해망상 있습니까? 열등감있나요??
2007-07-13
10:17:49



쫌 봐라.
윗 댓글 중에...
남자직원과 똑같이 야근한다는 여자는 뭐냐....
내 짧지않은 사회 생활 중에 남자 직원과 동일한 회사 충성도를 보인 여직원은 본 적이 없다.....
아.. 한명 있다.
부장급 여직원과 이사급 여직원... 두 명은 진짜 인정한다.
남자만큼 열심히 한다.. 그래서 남자보다 더 평가를 받았다.(이거 불합리하지만 이해한다. 남자만큼 하면 여자는 쉽게 인정받거든..)
과연 댁이 남자만큼 회사에 충성도를 보였을까? 개념 좀 챙기자
2007-07-13
10:19:53



김쉰명숙
그래서요? 깔깔깔~ 2007-07-13
10:30:42



물물
공부좀 하고나오십시오 발언은 발언자가 정확하지 않은 자료를 가지고 발언을 하니까 하는 말 아닙니까? 어제도 재미있는 장면 많았죠. 동남아시아국가들이 우리나라보다 민주적이라고 해놓고 어느나라가 더 민주적이냐고 물으니까 대답도 못하고, 출산 운운하며 말하려다 전변호사가 말 끊으며 비판하자 한적 없다고 하고... 이뭐병 2007-07-13
10:30:44



물물
그리고 님이 남자 직원들하고 똑같이 일한다고요?? 같이 일하는 남자 직원들고 그렇게 생각할지 궁금하네요 2007-07-13
10:33:09



애인 없나 여직원이 야근 하고 그래.... 2007-07-13
15:16:08



완전 피해망상에 젖은여자들 토론이었음 2007-07-14
01:26:27



것봐...다 자기입장에서 생각하고있잖아..자기가 그러면 다른사람들도 그렇다는식으로...솔직히 이건아니다 2007-07-15
00:08:53



역사의법칙
군비축소+군필자미대우 --> 군대약화 --> 전쟁시 필패 --> 정신대끌려감 --> 독립 --> 군비축소+군필자미대우 --> 군대약화 --> 전쟁시 필패 --> 정신대끌려감 --> 독립 --> 군비축소+군필자미대우 --> 군대약화 --> 전쟁시 필패 --> 정신대끌려감 --> 독립.... 2007-07-15
01:33:20



조리있는토론
조리있는 토론이었다고 치고
동남아 여러나라가 어디인지 이제 설명좀
2007-07-15
03:02:25



곰늑대
그런의미에서 동남아시아의 여러나라로 이민가세요. 2007-07-17
17:52: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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