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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마이클 비스핑, 남아공에서 15명의 부랑자들에게 털릴뻔한 일
민솔  2020-01-15 07:12:59, 조회 : 0, 추천 :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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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용인 즉슨, 마이클 비스핑이 영화 촬영일로 남아공에 갔다가 벌어진 일이라고 합니다.







식사를 마치고 택시타고 호텔로 돌아가는데, 우버택시 기사가 교차로에 도착해서 호텔이 저기 건너편에 있다며 내려줬는데







비스핑은 어디로 가야할지 몰랐다고합니다.







살짝 취한 상태였는데, 한 무리의 거지들이 비스핑을 향해 빠르게 다가왔답니다.







한 10~15명에게 둘러쌓여 있는데, 그 사람들이 돈을 달라고 소리치면서 점점 분위기가 험악해졌고







비스핑은 방어 자세를 취하면서 위협적으로 보이기 위해 화를 내며 덩치를 크게 보이게 하려고 했다고하네요.







그러던 도중, 딱봐도 상태가 맛이 가보이는 두 명의 가짜 경찰이 차를 타고 나타나 비스핑에게 타라고 했고







비스핑은 타지 않고 뒤로 물러서다가, 작은 틈이 보이자 전력질주 해서 겨우 빠져나올 수 있었다고 합니다.







참고로 비스핑은 가족과 함께 2017년도에 하와이로 휴가갔는데, 그곳에서도 두 번이나 강도를 당했다고....











아무리 비스핑이 치즈 챔피언이라지만 그건 컨텐더들을 놓고 봤을 때인데..



미들급이라 덩치가 작은 편도 아니고 걸어다니는 무기인데도...







저런 일을 겪네요 ~_~ 역시 한국이란 나라가 아직까지는 치안이 더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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