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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반갑습니다 *:..:*
愛人  2009-04-11 23:48:31, 조회 : 794, 추천 : 25


안녕하세요?

들레언니 전화받고 달려왔어요.

츠쟈도 소식 전해줬는데 이제야 왔네요. 아~ 게을러라~

 

어머님 팔순 미리 축하드립니다.

전시회 준비로 바쁘시죠? 더불어 축하드려요.

대단하십니다. 훌륭하세요.

 

하루살이처럼 살아가는 제 자신이 부끄럽네요.

 

이토제에 참석하고 고촌과 일산을 들락거리던..

그때가 언제였는지.. 얼마만인지.. 가물가물 해요.

그때 그 이름들이 여기 모두 있네요. 새삼스러워요.

 

미인언니, 미완언니, 들레언니, 스머팻, 우리가 첨 만났던 그때가 떠올라요.

오한샘, 바다샘, 어머님, 희록, 희령, 이름을 부르니 미소가 번지네요.

 

모두들 안녕하시죠?

저는 잘 지내고 있답니다.

잔칫날 뵐게요.

 

 

 



봄츠쟈
언니야 반가워용^^ 2009-04-13
09:43:49

 


민들레
ㅎㅎ..목소리도 여전..
시공간을 초월한 우덜 인연의 끈..
그날 보자꾸나..
2009-04-13
10:01:37

 


미완
애인아^^

너도 오믄 캬~

함께 공유할 기억이 있어. 추억이며 기록이다.
우리들의 기록이 여기에 다 있어. 그치?
2009-04-16
08:25:46

 


愛人
아~ 그립다..고마운 이름들..
i'm so missing you~
2009-04-18
16:3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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