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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 생활 속의 법칙들
愛人  2003-04-28 13:48:59, 조회 : 726, 추천 : 24


샐리의 법칙 (Sally's law)

억세게 재수없다는 '머피의 법칙'과 정반대 개념.
주위에서 우연히도 자신에게 유리한 일만 거듭해서 일어난다는 것.

대표적인 예로는
'입시 당일 아침에 우연히 봤던 참고서에서 무더기로 출제된다',
'공부하다 졸리운 참에 갑자기 정전된다',
'영화표를 끊고 돌아서는 순간 매진이라는 푯말이 걸린다' 등을 들 수 있다.

'샐리'는 영화 '해리가 샐리를 만났을 때'에서 맥 라이언이 맡은 역으로
엎어지고 넘어져도 결국은 해피엔딩을 이끌어내는 샐리의 모습에서 힌트를 얻었다.

<샐리의 법칙 적용례>
건널목에 도착하자마자 신호등이 파란불로 바뀐다.
시험때에 시험문제가 바로 5분 전에 공부한 부분에서 나온다.
내가 삼십분 정도 늦은 약속에 그는 삼십오분 늦게 도착한다.
극장에서 새치기를 한 덕분에 십만번째 관객으로 뽑혀 상품을 탄다.
처음 친 고스톱에서 쓰리고를 맞았는데 막판에 화투 한 장이 모자라 파토가 난다.
마음에 안드는 스카프가 처치곤란하여 엄마에게 드린날, 그날이 알고보니 엄마의 생일이다.
우산을 안가지고 나갔더니 평소 찍어둔 그녀가 우산을 씌워준다.
외출을 마치고 귀가하자 소나기가 내린다.
평소 내다버리려고 마음먹은 자전거를 마지막으로 타고 나갔더니 자가용이 들이받는다.
강의에 지각을 했는데 그날 출석을 늦게 불렀다.
택시 타려고 서있는데 마침 바로 앞에서 택시손님이 내린다.



※ 생활 속의 법칙들

1. 머피의 법칙: 잘못될 가능성이 있는 것은 잘못된다.

2. 검퍼슨의 법칙: 일어나지 말았으면 하는 일일수록 잘 일어난다.

3. 질레트의 이사 법칙: 전번 이사 때 없어진 것은 다음번 이사때 나타난다.

4. 프랭크의 전화 불가사의: 펜이 있으면 메모지가 없다. 메모지가 있으면 펜이 없다. 둘다 있으면 메세지가 없다.

5. 미궤트의 일요 목수 제 3법칙: 찾지 못한 도구는 새것을 사자마자 눈에 띈다.

6. 코박의 수수께끼: 전화번호를 잘못 돌렸을 때 통화중인 경우는 없다.

7. 쇼핑백의 법칙: 집에 가는 길에 먹으려고 산 초콜릿은 쇼핑백의 맨 밑바닥에 있다.

8. 호로위츠의 법칙: 라디오를 틀면 언제나 가장 좋아하는 곡의 마지막 부분이 흘러나온다.

9. 린치의 법칙: 가방을 바닥에 내려놓자마자 엘리베이터가 도착한다.

10. 잔과 마르타의 미용실의 법칙: 내일 머리 자르려고 작정하자 헤어 스타일이 멋지다는 칭찬이 쏟아진다.

11. 편지 법칙: 그럴듯한 문구가 떠오르는 때는 편지 봉투를 봉한 직후다.

12. 마인스 하트 법칙: 타인의 행동이 평가 대상이 되었을 때, 마음속으로 좋은 인상을 심어 주면 꼭 실수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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